윈 게스트 셰프 다이닝 시리즈

엄선된 테이블: 프렌치 진미와 함께하는 ‘소금의 여정’ 동서양 미식의 만남

소금은 모든 맛의 근원이자, 동서양 요리 전통을 관통하는 본질입니다. 블랙 펄 원 다이아몬드 <SW스테이크하우스>의 수석 셰프 헬데르 세케이라 아마랄과 미슐랭 2스타 <셰프 탐의 시즌스>의 셰프 탐 콱 펑이 중국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고급 소금을 테마로, 동서양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선보입니다. 각 셰프의 시그니처 요리와 두 셰프의 협업을 통해, 소금이 지닌 이중적 매력을 섬세하게 풀어냅니다. 동양에서는 ‘기본 맛의 절제된 왕’으로, 서양에서는 ‘풍미를 극대화하는 요소’로 표현되는 소금의 역할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봄의 생기를 머금은 윈난과 프랑스의 제철 식재료, 그리고 프랑스의 육류 명가 부셰리 니베르네즈(Boucheries Nivernaises)의 프리미엄 소고기를 사용한 풍성한 요리들은 소금이 이끌어내는 향과 감칠맛의 정교한 레이어를 우아하게 드러냅니다. 또한, 전설적인 와이너리 도멘 폴 자불레 에네(Domaine Paul Jaboulet Aîné)의 최고급 와인이 각 요리와 정교하게 페어링되어, 짠맛의 균형과 우아함, 깊이를 한층 더 풍부하게 완성합니다. 지금 예약하시고 소금이 빚어내는 미식의 정수와 동서양의 미학이 어우러진 특별한 미식 여정을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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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및 시간:

2026년 4월 10일 및 4월 11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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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1인당 MOP4,688* (도멘 폴 자불레 에네 와인 페이링 포함 가격)

*가격에는 10% 봉사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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