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레아
세계 곳곳의 관객을 매료시켜 온 에도아르도 트레솔디(Edoardo Tresoldi)의 투명과 부재의 건축 작품이 마카오에 왔습니다. 예술과 세상 사이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드는 에테레아(Etherea) 건축이라는 렌즈를 통해 인간과 풍경 사이의 시적 상호작용을 구현합니다. 윈 마카오에서의 설치 전시를 위해 오묘한 존재감의 건축 예술품이 매혹적인 조명 효과와 함께 재탄생되었습니다.
에도아르도 트레솔디
에도아르도 트레솔디는 산업용 재료의 투명성을 활용하여 사라져가는 물리적 한계 속에서 시각적으로 나타나는 현대 예술작품을 선보이며 시공간 차원을 넘는 예술과 세상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창조합니다.
시기:
2018년
크기:
높이 9.95m
위치:
윈 마카오 호숫가 산책로매일 오후 5시 30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조명이 켜집니다.
